📌 핵심 요약
- 2026년 3월 31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기자회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2023년 멕시코 칸쿤 출장 의혹 제기.
- 출장 심사 의결서에 여성 직원 성별이 “남성”으로 기재됐고, 민선 8기 14회 해외 출장 중 여성 동행은 이번이 유일.
- 정원오 측은 11명 참여 공무 출장이라며 김재섭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로 고발.
💡 핵심 포인트 3가지
- 의혹 제기 이유 김재섭 의원이 지적한 건 2023년 3월 멕시코 칸쿤 2박 3일 출장에서 여성 임기제 직원 동행과 서류 성별 “남성” 표기, 이후 해당 직원이 임기제 다급에서 가급으로 재채용된 점.
- 현재 상황 핵심 2026년 3월 31일 기자회견 후 정원오 캠프가 즉각 고발 조치, 지방선거 64일 앞두고 서울시장 경선 중 발생.
- 이게 왜 중요한지 민선 8기 14회 출장 중 여성 동행 유일 사례가 휴양지 칸쿤으로 한정돼 공무 여부와 행정 실수 논란이 서울시장 선거 판세에 직결.
🔍 왜 이런 일이 발생했나
2023년 3월 정원오(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전 성동구청장)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멕시코 칸쿤과 미국으로 10박 12일 출장 갔다.
이 출장에 구청 소속 여성 임기제 직원이 동행했는데, 공무국외출장 심사 의결서에 성별이 “남성”으로 적혔다.
김재섭(국민의힘 의원)이 2026년 3월 31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이 서류 공개하며 “여직원이 남성으로 둔갑”이라고 주장.
민선 8기 동안 정원오 구청장의 14회 해외 출장 중 여성 공무원만 동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출장 후 해당 직원은 임기제 다급에서 가급으로 재채용됐고, 구청이 자료 요청 시 성별 가려 제출했다.
📰 팩트 체크
1️⃣ 확인된 사실
– 2023년 3월 멕시코 칸쿤 2박 3일 출장(김재섭 제보 자료).
– 민선 8기 14회 해외 출장 중 여성 동행 유일(김재섭 기자회견).
– 2026년 3월 31일 김재섭 국회 기자회견에서 심사 의결서 공개.
2️⃣ 당사자 주장
– 김재섭 측: “한 여직원을 콕 집어 휴양지 동행 이유와 서류 성별 변경 경위 설명하라.”
– 정원오 측: “11명 참여 공무 출장(김두관 의원, 이정옥 전 장관, 이동학 전 최고위원 포함), 여성 실무 총괄자 배제냐며 성차별 비판.”
3️⃣ 맥락/배경
성동구청장 시절 공무 출장 서류 오류와 직원 재채용이 서울시장 경선 검증 이슈로 부각, 지방선거 64일 전 네거티브 공방 시작.
✅ 한 줄 결론
👉 김재섭 의원이 2026년 3월 31일 정원오 예비후보의 2023년 칸쿤 출장 서류 “남성” 표기와 여성 동행을 문제 삼아 제기한 의혹에 정원오 측이 11명 공무 출장으로 반박하며 고발.
👉 서울시장 경선 중 민선 8기 출장 관리와 행정 투명성 논란이 선거 국면을 가를 핵심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