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2026년 4월 13일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하 종합특검)이 미국 연수 중인 A검사 소환을 법무부에 요청했으나 법무부가 “더 할 수 있는 게 없다” 답변.
- A검사는 2024년 10월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 때 종합수사보고서 작성 담당, 이창수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에게 “무죄 판례 참조” 지시 받음.
- 앞서 민중기 특검팀은 2025년 12월 28일 수사 종료 전 A검사 소환 2회 시도했으나 모두 불응으로 무산.
💡 핵심 포인트 3가지
- A검사 조사가 막힌 이유 — 미국 연수 중이라 국내 소환 어려움, 법무부가 협조 거부하며 종합특검 공식 문서 요청에도 난항 겪음. 이게 과거 수사팀 전체 그림 확인의 핵심 열쇠.
- 현재 상황 핵심 — 종합특검은 2026년 4월 23~26일 대검찰청·서울중앙지검 압수수색으로 A검사 PC 확보 지연, 이번주 과거 수사관부터 소환 시작 예정.
- 이게 왜 중요한지 — A검사 보고서가 2024년 5월부터 미리 작성된 “김건희 예상 진술” 포함 불기소 문건 기반, 무혐의 과정에서 메신저 “문건 참고” 대화 포착돼 검찰 봐주기 의혹 직격.
🔍 왜 이런 일이 발생했나
먼저 2023년 2월 A검사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에 합류하면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 시작.
초기 수사팀은 김건희 여사 혐의 의심하며 내부 보고서 정리했지만, 2022년 7월 이후 후기 수사팀이 “기소 어렵다” 주장하며 분분.
2024년 5월 김건희 무혐의 다섯 달 전 불기소 문건 미리 작성, 여사 대면 조사 2달 전 “예상 진술”까지 넣음.
무혐의 직전 10월 이창수 지검장이 A검사에게 내부 메신저로 “무죄 판례 많으니 참조하라” 지시.
A검사는 이 과정에서 종합수사보고서 작성과 수정 담당.
민중기 특검팀은 2025년 12월 압수수색 때 A검사 면담했으나 공식 소환 2회 불응으로 수사 종료.
종합특검 출범 후 2026년 4월 13일 A검사 소환 날짜 특정해 법무부 요청했으나 거부당함.
📰 팩트 체크
1️⃣ 확인된 사실
– 2024년 5월 검찰 불기소 문건 작성(김건희 무혐의 5개월 전), 10월 무혐의 처분 후 수사보고서 수정 정황 메신저 대화 포착.
– 2026년 4월 23~26일 종합특검 압수수색(대검·서울중앙지검), A검사 PC 지연 확보.
– 민중기 특검 2025년 12월 28일 수사 종료, A검사 소환 2회 무산.
2️⃣ 당사자 주장
– 초기 수사팀: “보고서는 김건희 변소 대응용, 혐의 수사 진행했다” 밝힘.
– 후기 수사팀: “초기 보고서는 전체 기소 어렵다는 내용” 주장.
3️⃣ 맥락/배경
– 종합특검은 A검사 통해 과거 검찰 김건희 수사 전반 확인 필요, 압수수색 범위 2024년 3~11월 확대.
– 이게 검찰 “봐주기” 의혹 핵심으로, 무혐의 과정 각본 의심 키움.
🗓️ 앞으로의 흐름
종합특검은 이번주 과거 수사팀 수사관 소환조사 시작 예정.
A검사에 대한 공식 문서 답변 재요청 중, 법무부 입장 변화 여부 주목.
✅ 한 줄 결론
👉 2026년 4월 13일 종합특검이 미국 연수 A검사(김건희 무혐의 보고서 작성자) 소환에 법무부 난색으로 조사 난항 겪음.
👉 이로 검찰 과거 수사 봐주기 의혹 규명이 지연되며 사건 전체 진상 해명에 핵심 변수 됨.